오늘 여권을 분실해서 여권재발급을 하러 갔는데 번호 안됬는데 부르길래 갔더니 분실로 인한 재발급이라고 했더니 자세히 알고온거냐며 귀찮다는 얼굴로 외국나갈때 귀찮을 거라고 하면서 계속 제대로 찾아보고 왔냐고 물어보고, 난 또 분실하면 준비물이랑이 더 있는 지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내가 귀찮은거지 지네가 귀찮은 것도 아니면서 민원업무 보러 온 사람한테 빨리빨리 봐주기나 할 것이지 분실종이 주더니 이거 쓰라고 하면서 다썼더니 번호표 내 차례될때 까지 기다리라하고 그 전 까지 번호표대로 하지도 않고 옆에 사람들은 나보다 번호 느린대도 점심시간 다 된다고 봐주고 있고 번호표 계속 바뀌지도 않다가 이름으로 불러서 가서 하니깐 증지도 안사왔다고 그러고 공무원이라서 그래요? 누군 사람대하는 일 안하는 줄 알아요? 그거 몇분이나 된다고 그렇게 업무보시는지...